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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04 나이트메어 (A Nightmare On Elm Street, 1984) (3)
  2. 2008/05/04 새벽의 저주 (Dawn Of The Dead, 2004)

나이트메어 (A Nightmare On Elm Street,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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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디 좌절하다ㅋㅋ "이제 플스 그만하고 잠 좀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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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메어 (A Nightmare On Elm Street, 1984)

악마의 화신이 당신 침대 위에서 눈을 뜬다.

연일 흉칙한 괴물에게 쫓기는 악몽에 시달리던 티나는 어느날 엄마가 외출해 집이 비자 친구인 낸시와 글렌, 로드를 불러 잠을 자게 된다. 이날 밤도 꿈 속에서 또 다시 흉칙하게 생긴 괴물에게 쫓기던 티나는 이것이 현실로 그대로 나타나 침대에서 무참하게 살해당한다. 그리고 티나와 동침했던 로드가 평소 품행이 좋지 않아 살인 용의자로 체포된다. 이 사건의 수사관인 낸시의 아버지는 딸이 말하는 악몽에 관한 이야기를 믿지 않는다. 한편, 낸시도 학교에서 잠이 들어 전과 같이 꿈에서 괴물에게 쫓기다 이것이 꿈이라며 근처에 있는 뜨거운 것에 팔에 디어 그 고통으로 깨어나지만 깨어났을 때 팔에 화상이 남아 있었다.

 {"하나 둘, 프레디가 다가온다. 셋 넷, 대문을 잠궈라. 여섯 여섯, 십자가를 가슴에. 일곱 여덟, 늦게까지 깨어있어라. 아홉 열, 잠들지 말고."} 이런 이상한 가사로 된 노래를 부르며 욕조에서 목욕을 하던 낸시는 잠깐 잠이 들었다가, 욕조 속에 괴물이 나타나는 위기를 넘긴다. 결국 낸시는 괴물을 만날 지 않는 방법은 잠을 자지 않는 것밖에 없음을 알고, 앞 집에 사는 글랜을 불러 자신이 악몽을 꾸는 것처럼 보이면 깨워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글랜도 잠이 들고, 낸시는 다시 꿈에서 괴물 프레디를 만나는데, 프레디는 로드가 있는 구치소에 침입하다가 다시 낸시에게 달려든다. 이때 낸시는 때마침 시계가 울려 꿈에서 깨어난다. 낸시는 글렌과 함께 로드를 찾기 위해 경찰서로 달려가지만 그는 이미 숨이 끊어진 후였다.

 빨강 초록색 쉐타를 입고 흉칙한 얼굴에 긴 손톱칼을 가진 괴물 이야기를 하던 낸시는 결국 병원으로 데려가고, 낸시는 몸 상태를 체크받는다. 이윽고 잠이 든 낸시가 다시 심하게 몸부림치면서 악몽에 시달리다 깨어나는데 낸시의 팔에 상처나 나고 프레드 크루거라는 이름이 새겨진 괴물의 모자를 들고 있는 것을 본 어머니는 마침내 지하실에 숨겨두었던 괴물의 날카롭고 흉칙한 칼 장갑을 보이면서 프레드에 관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데.

 [스포일러] 프레드 크루거(Fred Krueger)는 20년 전 이웃 아이들을 20명이나 죽인 살인마인데 정신이상자로 판단되어 석방 되자 많은 부모들이 그를 동네에서 추방했다. 그런데 그는 낡고 버려진 보일러실에 애들과 함께 살고 있어 보일러실 주위에 개솔린을 뿌리고 불을 붙였다는 것이다. 한편 낸시의 어머니는 집의 모든 창문에 창살로 막아 놓아 들어오거나 나갈 수 없게 해 놓았다. 낸시는 모자를 뺏앗아 온 것처럼 프레드를 현실로 끌어낼 계획을 세운다. 그날 밤 낸시는 남자 친구가 죽을 것이라는 이상한 전화를 받게 되는데, 그 전화기는 줄이 끊어져 있는 것이 아닌가. 모든 문이 잠겨 나갈 수 없는 낸시, 그리고 잠을 자던 글랜은 침대 속으로 빨려들어가 처참하게 죽게 된다. 낸시는 여러가지 함정을 만들어 놓은 뒤 손목 시계를 20분 후에 울리도록 맞춰놓고 프레드가 사는 꿈 속으로 들어간다. 프레드를 찾던 낸시는 손목시계가 20분이 다 되가고 있을 때 나타난 프레드를 안고 잠에서 깨어난다.

 마침내 프레드를 현실로 끌어내는데 성공한 낸시는 그의 날카로운 칼날에 쫓기다, 마침내 프레디의 몸에 불을 붙인다. 앞 집 글랜의 살인을 수사하던 아버지가 집으로 달려와 어머니가 자고 있는 침대에 있는 불에 타고 있는 괴물을 발견한다. 그의 몸에 불을 꺼지자 프레드는 낸시의 어머니와 함께 침대 속으로 빨려들어간다. 낸시는 잠시 후 침대에서 다시 나타난 프레드에게 그의 모든 비밀을 알며 지금도 꿈일 뿐이라며, 친구들과 어머니를 내놓으라고 한다. 낸시에게 달려드는 프레드는 갑자기 사라져 버리고,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간 낸시에게 맑은 아침 햇살이 비치고 있었다. 모든 것이 꿈인 양, 사라졌던 어머니와 대화를 나누던 낸시는 끔찍하게 죽었던 친구들이 모두 밝은 모습으로 자동차를 타고 낸시를 데리러 온다. 곧 낸시가 탄 자동차는 학교로 떠나는데, 이때 또다시 이상한 일이 생긴다. 달리던 자동차의 문이 잠겨 밀폐되면서, 이들에게 손을 흔들던 어머니도 무엇인가에 의해 집안으로 빨려들어가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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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배고푼중생 2008/05/06 11:32 address edit & del reply

    게임 중독을 심각성을 ㅎㅎ

    역쉬 광고등어님은 킹왕짱~ ㅎㅎ

    갑자기 샌각 단게 프래디 Vs 바이슨??(13일에 금용일 살인마가 맞나 ;;)

    영화도 있어던것 같은뎅 ㅎㅎ 누가 이겨지요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 ㅠ,ㅜ;;

  2. 러브네슬리 2008/05/07 22:42 address edit & del reply

    흑흑...안타깝게도 풀스가 없다는 ㅠㅠ

  3. 배고푼중생 2008/06/20 17:43 address edit & del reply

    요즘 머하세요~ 영 소식이 없으시당 궁금?ㅋㅎ

새벽의 저주 (Dawn Of The Dead,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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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 수많은 좀비들에게 쫒길때.. 필요한건 뭐 스피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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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저주 (Dawn Of The Dead, 2004)

가장 사랑했던 것들이 너를 노리고 있다! 지옥이 만원이면 죽은 자들이 지상으로 돌아온다

인간에 대한 신의 심판은 가끔은 혹독 할지도 모른다. 그래서 지옥을 꽉 차게 만들고 이 죽은 자들은 갈 곳이 없어 다시 지상으로 돌아와 살아 있는 인간을 사냥하기 시작한다. 어느날 새벽, 간호사 안나는 느닷없이 나타난 옆집 소녀에게 남편이 물어 뜯겨 죽는 참혹한 광경을 목격한다. 슬퍼하거나 놀랄 틈도 없이 죽었던 남편은 다시 되살아나 안나를 공격하고 안나는 급히 집 밖으로 도망쳐 나온다. 그러나 집밖에도 이미 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으며, 세상은 순식간에 생지옥으로 변하고 만다. 어디서 왔는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산 시체 들에게 한번 물리면 그 순간 물린 사람도 좀비로 변하고, 이런 연쇄작용으로 인해 도시는 혼이 없는 시체들에게 점령당하고 만다.

 필사적으로 도망치던 안나는 몇몇 사람들과 함께 한 쇼핑몰 안으로 피신한다. 그러나 살아있는 인간들의 마지막 도피처라고도 할 수 있는 이 쇼핑몰도 그들의 안식처가 될 수 는 없었다. 극한 상황 속에 몰린 사람들이라 자신들의 의견을 내세우는 등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최악의 갈등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좀비들이 쇼핑 몰로 몰려오자 이들은 또 다른 도피처를 찾기 위하여 필사적인 탈출을 시도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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